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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와 누룩으로만 빚은 힐리언스 선마을 자연발효초 출시피로회복과 소화액분비 촉진시켜 대사에 도움을 주는 웰에이징 푸드
김태영 기자  |  euihan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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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15  10:08:32  |  조회수 :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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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에이징 힐링푸드를 만들어 온 힐리언스 선마을(이시형 촌장)은 저염건강 백김치와 포기김치, 자연발효 된장, 자연숙성 간장에 이어 자연발효 초 제품을 1월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초는 2015년 트렌드식품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프랑스의 발사믹 식초를 비롯해 선진국일수록 자연식초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고급 음식에는 반드시 질 좋은 자연식초를 사용하고 있다.

또, 식생활의 서구화로 고기를 많이 먹는 현대인에게 식초는 지방을 분해시키고 살균효과도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칼슘과 마그네슘의 흡수에도 도움을 준다.

자연발효한 식초는 유기산, 아미노산 등의 유효성분이 들어있어 식욕증진, 피로회복, 자율신경안정, 혈액정화, 혈당저하, 콜레스테롤 저하, 간기능 강화, 변비해소 등의 효과가 있다.

특히 힐리언스 선마을 자연발효초는 현미와 누룩으로만 발효시켜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미네랄 함량이 높다.

초를 만들 때는 제대로 만든 누룩이 자연상태에서 잘 발효되어 그 자체에서 다양한 아미노산이 생성되어야 한다.

하지만 전통 한국의 방식대로 하는 누룩발효는 그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많아 발효보조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힐리언스 선마을 발효 초는 조금 더 힘들더라도 발효보조제를 넣지 않고 한국 고유의 전통방식에 따라 현미로 누룩을 빚어 누룩만으로 발효가 잘 일어 나는 천연발효방법을 사용했다.

자연발효 초에는 피로물질을 대사과정에 포함시켜 빠르게 배출 해 줄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들의 함량이 높아, 과음하신 날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또 식사 후에 한잔 섭취하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라이신, 페닐알라닌), 대사에 관여하는 호르몬이 활발하게 작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초를 물에 타서 섭취시 매실청이나 과일청, 꿀 등과 함께 타서 마시도록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힐리언스 선마을 자연발효초는 1월 말 출시되며, 300ml 가격은 23.000원이다.

문의: 1588-9983

<힐리언스 소개>

힐리언스는 강원도 홍천 종자산 250m 장수촌 고지 천혜의 자연환경 위치하며 국내 최초 웰니스센터로 시작, 웰에이징 힐링리조트로 발돋움 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 베스트셀러작가 이시형 박사가 촌장으로 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건강체험 프로그램, 면역력강화식단, 전문강사(생활습관개선팀) 운영한다.

디지털디톡스 - 의도된 불편함을 통한 소통과 자유 (인터넷x, 휴대전화x, 외부와의 차단) 도시에서 만날 수 없는 뇌피로와 최적의 휴식을 도와주는 곳이다.

사람 손으로 다듬은 아름다운 10개의 트레킹코스와 친환경 시설이 있다. 2011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치유여행지 선정, 2014 국내 최초 민간 1호 치유의 숲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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