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동해/삼척
[동해] 동해시의회 "망상지구 개발사업시행자 특혜 의혹 해명해야"박남순 부의장 "망상지구 개발사업시행자 선정 특혜 의혹과 투자계획의 실현가능성 해명해야" 주장
김태영 기자  |  euihan3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8  21:59:43  |  조회수 : 15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최근 불거진 강원 동해시 망상지구 개발사업시행자 선정 특혜 의혹과 관련해 동해시의회가 해명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동해시의회는 18일 제302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 박남순 의원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특혜 의혹 등 해명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 의원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이 최근 불거진 망상지구 개발사업시행자 선정 특혜 의혹과 투자계획의 실현가능성 등에 대해 해명할 것을 요구한다"며 "공유와 개방의 시대에 이러한 밀실행정을 멈추어야 한다"가 주장했다. 

이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대화의 장으로 나올 것"을 촉구했다. 

한편,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망상지구 사업과 관련해 잦은 개발계획 변경과 경자구역 해제, 투자자의 사업 포기 등이 잇따르면서 새로 지정된 개발사업시행자 등에 대한 각종 의혹이 제기되면서 지역사회가 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관련기사]

김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강원지방신문
[본사]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감추로6-6 해송빌딩 5층 (우)25778  |  www.gwunion.co.kr  |  기사제보 : 033-535-5433
사업자등록번호:337-88-02005  |  등록번호 : 강원 아 00178  |  등록일 : 2014년 8월 27일  |  
발행인/편집인 : 정의한  |  대표이사 : 정의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영
[영서지사]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65 (효자동) 동광빌딩 3층  |   Copyright © 2020 강원지방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