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부 > <속보>
<속보> 2005년 '양양산불 악몽'... 또 다시 발생건조경보 발효에 화재진압 어려움... 소방당국 등 추가 인력 투입 예정
취재부 기자  |  euihan3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9  01:21:24  |  조회수 : 1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강원 양양군 양양읍 사천리에서  지난 18일 10시 17분께 산불이 발생,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창고 화재에서 발생한 불티가 산으로 번지면서 초속 15m 내외의 강한 바람을 타고 계속 불이 번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방당국은 18일 오후 11시 22분을 기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인력과 공무원들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또, 양양소방서는 소방인원과 소방차 15대를 투입, 주택가 주변에 방어선을 구축하고 양양군은 주민대피 문자를 발송하는 등 화재진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 2005년 낙산사를 불태운 '양양산불'의 악몽이 되살아 날 수 있는 상황이어서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소방당국과 관계기관, 군부대 등 지상진화인력을 더 투입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취재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강원지방신문
[본 사]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중앙로 184, 협신빌딩 5층(천곡동) /우)25777   |  www.gwunion.co.kr  |  기사제보 : 033-535-5433
[춘천지사] 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65 (효자동) 동광빌딩 3층 /우)24290
[속초지사] 강원도 속초시 대포항 희망길 49-1, 3층(대포동) /우)24901
사업자등록번호:337-88-02005  |  등록번호 : 강원 아 00178  |  등록일 : 2014년 8월 27일  |  
발행인/편집인 : 정의한  |  대표이사 : 정의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영
[영서지사]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65 (효자동) 동광빌딩 3층  |   Copyright © 2021 강원지방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