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 자랑스런 강원인
[정선] "태권도 경력 2년", 사북초교 이여진 양 '꿈나무 태권도 국가대표' 발탁태권도 경력 2년 남짓, 국가대표 발탁에 대회 관계자들 놀라
조창민 기자  |  euihan3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21  14:19:08  |  조회수 : 16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강원 정선군 사북초등학교 6학년 이여진 학생(사진)이 '2021년 꿈나무 태권도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여진 학생은 태권도를 배운지 2년여 만에 전국대회에서 모든 경기를 RSC승을 거두고 태권도선수라면 누구나 희망하는 2021년도 꿈나무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로 등극, 정선군에서는 최초로 발탁되는 영광을 안았다.

주특기는 커트발차기를 받아차기로 끊어내고 공격으로 역습을 해 득점을 올리며 상대를 코너로 밀어내는 공격력과 주로 상단 쪽의 득점을 올렸다.

또, 상대를 코너로 밀어내는 공격력, 상단쪽의 득점을 낼 수 있는 내려차기 득점과 앞발 득점, 붙어 있는 상태에서 뒤로 나가는 타이밍에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한국초등학교 태권도연맹회장기대회 여초 고학년부(5, 6학년) 겨루기 A리그 페터급에서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선수는 물론 태권도 초등 꿈나무 대표들까지 모두 꺾고 금메달을 차지, 여자부 전체급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전체급 1명 선발)했다.

이여진 학생이 다니고 있는 사북초교에는 태권도부가 없어 자신이 다니던 태권도장(정선 보성태권도장)을 통해 대회에 참가한 데다 이여진 양이 태권도를 배운 것은 2년 남짓이라는 점이 대회 관계자들을 더욱 놀라게 하고 있다.

[관련기사]

조창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강원지방신문
[본 사]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중앙로 184, 협신빌딩 5층(천곡동) /우)25777   |  www.gwunion.co.kr  |  기사제보 : 033-535-5433
[춘천지사] 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65 (효자동) 동광빌딩 3층 /우)24290
[속초지사] 강원도 속초시 대포항 희망길 49-1, 3층(대포동) /우)24901
사업자등록번호:337-88-02005  |  등록번호 : 강원 아 00178  |  등록일 : 2014년 8월 27일  |  
발행인/편집인 : 정의한  |  대표이사 : 정의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영
[영서지사]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65 (효자동) 동광빌딩 3층  |   Copyright © 2021 강원지방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