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부 > 특별취재
[6.13지선-시장 출마예상자] 강원 태백시
취재부 기자  |  euihan3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09  12:08:15  |  조회수 : 4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사진 좌측부터> 김연식 태백시장(49.자유한국당), 김정식(62.더불어민주당) 민주평통태백시협의회장, 유태호(54.더불어민주당) 태백시의원, 윤원욱(61.더불어민주당) 전 태백경찰서장, 이한영(47.자유한국당) 전 태백시의원, 임남규(53.자유한국당) 강원도의원, 최종연(58.바른정당) 태백희망네트워크 대표, 류성호(58.무소속) 전 태백경찰서장, 심용보(64.무소속) 태백시의장.

추석 마지막 연휴를 보내며 내년 6.13지방선거 강원 태백시장 후보군들이 속속 얼굴을 내밀면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태백시의 경우 정당별 출마 예상자들이 고루 분포돼 각 당별 경선을 통해 후보에 나설 후보 경쟁률은 최고 5대 1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자유한국당 소속 현 김연식 태백시장은 내년 지선에서 3선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로 나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3명의 예상 출마자를 내세웠다.

태백시장 출마 후보자는 현 김연식 태백시장(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정식 민주평통태백시협의회장, 유태호 태백시의원, 윤원욱 전 태백경찰서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이한영 전 태백시의원과 임남규 도의원이, 바른정당에서는 최종연 태백희망네트워크 대표를 내세웠으며, 무소속으로 류성호 전 태백경찰서장과 심용보 태백시의장이 내년 지선에 나선다.

태백시의 경우 민선 5.6기 시정을 무난히 이끌고 있는 현 김연식 시장의 3선 도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다른 시장 후보들도 시의장, 사회단체 대표, 경찰서장 등 화려한 경력을 지낸 바 있어 내년 지선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한편, 태백시는 현재 인구감소의 위기와 강원랜드 간의 협력 사안이 중요한 문제로 나타나면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인물이 당락의 지표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통적인 보수 성향이 강한 태백시가 지난 17.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고, 대통령선거에서도 보수 지지기반이 무너지면서 정당보다는 태백시의 현안에 심혈을 기울일 수 있는 인물에 표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련기사]

취재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 강원도 삼척시 중앙로 176, 한흥프라자 2층 207호  |  대표전화 : 033-575-1090 / 033-572-1090  |  팩스 : 033-575-1091
등록번호 : 강원 아 00178  |  등록일 : 2014년 8월 27일  |  발행인/편집인 : 정의한  |  대표 : 정의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영
[영서지사]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65 (효자동) 동광빌딩 3층  |   [영동지사]강원도 강릉시 강릉대로 33 (홍제동)
Copyright © 2017 강원지방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