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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 절정' 강원.. 이틀간 396만명 찾아5일 강원... 영서지역 중심으로 기온 최고 36도까지 올라
취재부 기자  |  euihan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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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5  08:14:36  |  조회수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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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강원 삼척 증산해수욕장을 찾은 노부부, 뜨거운 햇빛을 가려주기 위해 우산을 들고 있는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모습.

강원 동해안을 따라 늘어선 해수욕장에 지난주말 이틀간 396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강원도환동해본부에 따르면 이날 도내 92개 동해안 해수욕장에 186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 올 여름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집계된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모두 396만여 명이 강원 동해안으로 몰렸다.

절정을 맞은 동해안 해수욕장에는 피서 차량이 몰리면서 7번 국도를 비롯해 주요 해수욕장 주변 도로는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고, 폭염을 피해 바다를 찾은 인파로 온종일 붐볐다.

또, 대규모 물놀이 시설을 갖춘 리조트와 계곡, 국립공원 설악산을 비롯해, 오대산, 치악산 등 도내 유명산에도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5일 강원은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5일 6시를 기해 동해안 삼척.동해.강릉.속초.고성.양양 평지에 내렸던 폭염주의보를 해제했지만 각별한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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