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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현장 찾은 이철규 의원.. "참혹한 현장이다"모든 일정 취소 후 피해 현장 찾아 "조속한 피해복구 완료되도록 노력 할 것" 밝혀
취재부 기자  |  euihan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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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3  20:42:18  |  조회수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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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철규 국회의원이 3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고 대피시설에 있는 이재민들을 찾아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이철규 국회의원(동해.삼척)이 3일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삼척과 동해를 직접 찾아 현장을 둘러봤다.

이 의원은 태풍 피해를 입고 대피시설에 있는 이재민들을 찾아 격려의 말을 전하고 수해 복구 작업중인 공직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시민들의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또, 태풍으로 인한 붕괴사고로 돌아가신 어르신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가족들을 격려했다.

   
▲ 사진= 강원 삼척시 초곡리 마을이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토사가 흘러내려 마을 전체가 흙으로 덮여 있다.

특히, 이 의원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가 큰 삼척 교가리, 궁촌리, 용화리, 장호리, 초곡리, 신남리, 임원리, 호산2리 등 강행군을 하며 참혹한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현실적인 대책마련을 강구했다.

태풍 피해 현장을 찾은 이 의원은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함께 하자"며 "하루속히 피해복구가 완료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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