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 자랑스런 강원인
"짧은 일정이지만 시민들과 함께하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동해.삼척 지역구 이철규 국회의원, 빡빡한 일정에도 지역구 방문해 '시민과 소통'에 혼신 다해
조창민 기자  |  euihan3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2  21:49:29  |  조회수 : 96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22일 삼척 엑스포타운광장에서 열린 제24회 삼척 황영조 전국마라톤 대회에 참석,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선수와 삼척 출신 가수 나팔 박(박병일), 임원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자유한국당 이철규 국회의원(동해.삼척)이 매주 지역구인 동해.삼척을 방문해 시민과 소통을 늘리고 애로사항들을 점검하면서 '참 국회의원'상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지난 21일 동해.삼척을 방문한 이 의원은 지역의 각종 행사와 22일 열린 '제24회 삼척 황영조 국제마라톤 대회'에 참석, 빡빡한 일정에도 무리없이 소화하는 모습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역구 시민들에게 과거와는 다른 '정치인 상'을 보여주는 모습으로 비춰지면서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경청하는 모습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흔히, '국회의원'하면 '우러러보는 모습', '보기 힘든 인물', '대하기 어려운 사람' 정도로 인식이 됐었던 터라 시민들과는 동떨어진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던 부분이었다.

그러나, 이 의원은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보수 중심의 텃밭이었던 동해.삼척에서 '무소속'으로 국회의원 선거를 치르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머쥐었고 국회에 입성했다.

이 의원은 국회의사당 문을 들어서면서 시민들에게 '제대로 일 하겠다는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밝혔고, 동해.삼척 시민들의 의사를 물어 자유한국당 입당을 결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이 의원은 국회활동을 이어가면서 지난해 12월 28일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 한 해에 국회의원 재직 중 국정감사와 의정활동으로 '8관왕'을 수상하며 전례없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 의원은 국회에 입성하면서 "제가 드렸던 약속을 몇 번이고 되뇌게된다"며 "제대로 일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10년 앞, 100년 앞의 동해.삼척의 미래를 설계하며 제대로 된 기초를 놓고 방향을 잡아가는데 치중하겠다"고 강조했었다.

특히, 이 의원은 매주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동해.삼척 지역구를 방문, 각종 행사장을 찾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애로사항을 귀담아 들으며 700km 이상의 거리를 소화해 내고 있다.

이와 함께, '이철규 국회의원 동해.삼척사무소' 관계자들도 매주 쉼틈없이 이 의원과 함께 동행하면서 일정을 소화해 내는 모습에 저절로 눈이 가게 된다.

   
▲ 삼척향교 전교 및 유도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이철규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22일에도 지역구를 방문한 이 의원은 동해 송정초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삼척시장기 축구대회, 삼척향교 전교 및 유도회장 이.취임식, 동해 불교대학 총동문 체육대회, 삼표시멘트 동우회 정기총회, 푸른한국 월례모임, 강원영동CBS 운영이사장 취임예배 등에 참석하는 열의를 보이며 시민들과 함께했으며, 시간이 겹친 삼척JC와 묵호JC 창립기념식 및 동해 해안숲길 걷기대행진 행사에는 가족들이 대신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 지난 21일 삼척 중앙로에서 열린 삼표시멘트 동우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철규 국회의원(동해.삼척)이 축사를 하고 있다.

또, 페이스북 마니아로 알려진 이 의원은 자신의 SNS페이스북을 통해 일일이 찾아뵙지 못한 시민들에게 지역활동 사항들을 차곡히 알려주고 일일이 답변을 하는 등 '시민과 함께'라는 생각은 지워버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한 주를 마감한다.

이러한 이 의원의 모습은 가뜩이나 어려운 경기속에서 시민들에 위안을 주고,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과정을 속속들이 알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다.

한편, 이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페이스북을 통해 "6.13지방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 발표 직후라 경선 후유증을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다"며 "예선이든 본선이든 경쟁은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나마 하향식 낙점보다는 상향식 경선이 보다 민주적이고 공정한 방식이라 생각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기회가 공정하였다면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문화가 하루 속히 정착되기를 기대해봅니다"라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조창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 강원도 삼척시 중앙로 176, 한흥프라자 2층 207호  |  대표전화 : 033-575-1090 / 033-572-1090  |  팩스 : 033-575-1091
등록번호 : 강원 아 00178  |  등록일 : 2014년 8월 27일  |  발행인/편집인 : 정의한  |  대표 : 정의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영
[영서지사]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65 (효자동) 동광빌딩 3층  |   [영동지사]강원도 강릉시 강릉대로 33 (홍제동)
Copyright © 2018 강원지방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