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독자기고] 주택용소방시설을 추석 선물로 준비하세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추석 명절이 되면 그리운 고향 집, 즐거운 고향길로 가는 기쁨이 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에 가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아쉬움이 남는
취재부 기자   2021-09-12
[[독자기고]] [독자기고] 휴가철 우리집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꿀팁 알려드려요
여름휴가는 일상에 벗어나 모처럼 여유를 가지는 재충전의 시간이다. 그런데 막상 집을 장기간 비운다고 생각하면 많은 걱정이 앞선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화재 이다. 특히, 전력소모가 많은 여름철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김태영 기자   2021-07-28
[[독자기고]] [독자기고] 특별검사와 뇌물파티
며칠 전에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가 한국이 ‘개발도상국’을 벗어나 32번째로 ‘선진국’ 그룹에 진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만 청렴한 선진국이 되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왜냐구요? 가짜 수산업자의 뇌물파티에 놀아난 공직자들을 보니 그렇습니
취재부 기자   2021-07-21
[[독자기고]] [독자기고] 불이 나면 대피가 제일 먼저다!
2020. 12. 군포 소재 아파트 12층에서 화재가 발생, 2명 지상으로 추락하여 사망, 2017. 7. 부산 10층 아파트에서 화재 발생, 4층 거주자가 승강기를 이용하여 대피하다 승강기 안에서 질식사 !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이다. 현대사회는 아파
취재부 기자   2021-06-10
[[독자기고]] [독자기고] "생명의 문 비상구가 죽음의 문이 되지 않도록..."
가족들과 따뜻한 봄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만난 경치 좋은 음식점. 그 곳에서 갑작스러운 화재가 발생했다고 가정해 본다!화재 시 유독가스가 발생하고 급격한 연소 확대로 대피 가능 시간이 과거에 비해 짧아져 소화기를 사용하여 진화하는 것보다 신
취재부 기자   2021-03-24
[[독자기고]] [독자기고] 거리는 멀어져도 안전수칙은 가까이
설레는 설 명절이 다가왔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빼앗아간 코로나19로 명절다운 분위기를 맞이할 수 없는 현실이다. 지난 해 추석 또한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고향 방문이 어려워 영상통화 등을 이용해 멀리계신 부모님께 안부 인사를 드려야만 했다.이번
취재부 기자   2021-02-10
[[독자기고]] [독자기고] "이번 설에는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해요!"
여러분께서 주택에 살고 계신다면 주택에 화재발생 시 초기 진화를 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는 필수다. 지난 12월 26월 향로복개로 소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할 뻔 했으나 주택화재경보기 작동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또,
취재부 기자   2021-02-04
[[독자기고]] [독자기고] 공공의료 확충, “건강한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
코로나19 확산세가 1년 넘게 지속되면서 병상과 의료인력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뒤늦게 공공의료체계 강화 방안을 내놨으나 부족한 공공병상과 의료진 문제가 당장 해소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지난해 봄부터 겨울철 전염병 예방에 대비해야 된다는 주
취재부 기자   2021-02-03
[[독자기고]] [기고] "정선 알파인경기장 존치! 폐광지역 아이들의 미래잖아요"
"철거된 알파인경기장은 그야말로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며, 크게는 국토의 균형발전이라는 정부의 목표에도 반하는 것" 강원 정선군 알파인경기장 존치 문제로 관내 사회단체와 시민들을 비롯, 강원남부권이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이에 정선군의 수장인 군수까지
취재부 기자   2021-01-21
[[독자기고]] [기고] 깨끗한 정치의 첫 걸음, 당신의 정치후원금
‘육룡이 나르샤’라는 드라마에서 정도전은 정치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하였다.‘정치란 나눔이요! 분배요! 정치의 문제란 결국, 누구에게 거두어 누구에게 주는가, 누구에게 빼앗아 누구에게 채워주는가’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결국 정치란 한정된 자원을 누구에게
취재부 기자   2020-12-03
[[독자기고]] [칼럼] 공익침해행위 신고하면 30억원 받는다고요?
직무관련자에게 금품을 받거나 부정한 청탁을 받으면 처벌하는 부정청탁금지법과 더불어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누구든지 신고하면 보상금과 포상금을 준다는 ‘공익신고자보호법’이라는 게 있습니다.둘다 우리 사회를 좀 더 건전하고 공정하게 건설하는
조창민 기자   2020-11-24
[[독자기고]] [기고] ‘미래교육’이 곧 ‘현재교육’이다
몇 차례에 걸쳐 개학이 연기되면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을까라는 해보지 못한 걱정을 한 것이 지난 봄의 일이었다. 하지만 학교는 아주 짧은 시간 내에 ‘비대면 온라인 수업’과 ‘블랜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같은 새로운 교육
김종수 기자   2020-11-24
[[독자기고]] [기고] 유권자 스스로 정책에 관심을
4․15 총선을 코앞에 두고 새 정당들이 거듭 탄생했다.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전진당이 ‘미래통합당’으로,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은 ‘민생당’으로 합당했다. 주요 정당이었던 자유한국당과 바
취재부 기자   2020-04-04
[[독자기고]] [기고] 보행자 보호는 우리가족의 안전!!!
교통사망사고의 약 40%가 보행자사고이다. 도로교통법 제27조 제1항은 ”모든 차의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때에는 그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하여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주어서는 아니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그럼에도 일부
강원지방신문   2020-02-27
[[독자기고]] [독자기고] 도로에 은밀하게 숨어있는 블랙아이스(Black lce)를 조심하자!
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전 세계가 공포에 휩싸이고 있다. 그와 못지 않게 조심 또 조심해야하는 것이 우리 일상에서 생길수 있는 도로위의 저승사자인 블랙아이스(Black lce)일 것이다. 차량을 운전하다보면 겨울철에 위험천만하게 한번쯤은
조창민 기자   2020-01-31
[[독자기고]] [독자기고] 침팬지가 정치후원금을 낸다고?
유년기 시절 영화 혹성탈출을 처음 봤을 때 엔딩 장면의 쓰러져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잊을 수가 없었다. 영화 속 주인공 침팬지들이 걸어 다니고 총을 쏘고 심지어 말을 탔지만 그보다 놀라웠던 건 그들이 사람을 대신하여 지구를 지배한다는 그 사실이었다.어
취재부 기자   2019-11-05
[[독자기고]] [기고] 병원비 걱정은 “아니요”, 건강보험 보장성은 “예”
올해는 1977년 건강보험제도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지 42년, 1989년 전국민 건강보험이 시행된 지 30주년이 되는 의미 깊은 한 해다.그동안 정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우리나라 건강보험 보장률은 지난해를 기준으로62
취재부 기자   2019-09-02
[[독자기고]] [독자기고] “어디까지가 부정청탁인가요?”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불리기도 하는 부정청탁금지법의 핵심은 반칙과 새치기를 위해 ‘부정한 청탁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이 ‘부정한 청탁’ 범위와 개념에 대한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추상표현이라서 애매모호하고 어렵다는 지적입니다.청탁금지법 제정 및
취재부 기자   2019-08-21
[[독자기고]] [독자기고] 월드컵과 선거
선관위에 매인 몸이라 지방선거 준비로 잠마저 부족한 나날이지만 지방 선거 다음날인 6.14. 러시아에서 개막하는 월드컵 축구 대회의 경기 시청은 그동안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다. 세계적인 강팀들의 경기일이 다가오면서 단일
취재부 기자   2018-06-13
[[독자기고]] [기고] 선거관리위원회와 동계올림픽의 닮은 꼴
우리나라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고 강원도가 개최지역으로 선정된 후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였다는 사실에 우리국민 모두 자랑스러운 마음일 것이다.남북이 대치되어 있는 분단국가에서 하계와 동계올림픽을 모두 유치하였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국민들이 평화를 사
강원지방신문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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