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설] 국민적 거부감에 대한 '해명'은 없나?
2018평창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의 유니폼은 좀 무거워 보인다. 산뜻함이 묻어있지 않고, 어두운 바탕에 선수들의 피로감마저 줄 수 있는 컬러다.유니폼을 원색으로 쓰는 것은 대부분이겠지만, 누가 보느냐에 따라 인공기로 보일 수 있고 대한민국 선
강원지방신문   2018-02-06
[[사설]] [발행인 칼럼] "환경이 바뀌면 소비자는 구매를 멈추지 않는다"
수입과자가 들어올 때 국내 제과업계는 망한다고 하지만,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바뀐 환경에서 더 좋은 품질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단지 국내 산업의 유지를 위해 소비자가 선택해야 할 기본권리와 좋은 품질을 선택하지 못한다면 국내 제과업계들은 다양한
강원지방신문   2018-01-31
[[사설]] [사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수중심' 강원도는?
지난 2014년 6월 4일 수요일, 대한민국 전역에서 실시된 제6회 지방선거에서는 총 7개의 선거가 치러지면서 유권자는 1인 7표를 행사했다.두번에 나뉘어 사용된 제6회 지방선거에서는 사전 투표의 경우 총 유권자 4129만 6228명 중 474만 42
강원지방신문   2018-01-19
[[사설]] [사설] 2018평창동계올림픽 앞두고... '내가 누군지 아니??'
삼년 반 쯤 전 7000천톤의 여객선이 침몰하면서 삼백여 명이 희생된 대참사는 우리의 미래를 밝혀 줄 대부분 고등학생들이었다.'국가가 국민을 구조하지 않아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정부의 직접적인 책임을 뒤집어씌우기에는 어불성설이었지만,
취재부 기자   2018-01-13
[[사설]] [사설] '관광객을 위한 삼척'인가 '삼척시민을 위한 삼척'인가..
최근 강원 삼척지역에서 수천억 대 자산가에 의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돈이 풀리고 있다'라는 소문이 횡횡해지면서 '적폐세력이 뛰어 든것 아니냐"는 우스갯 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런 데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는 것으로 나타
강원지방신문   2017-12-30
[[사설]] [사설] "되풀이되는 국가 안전사고"... '온전한 지성'이 있는가?
지난 10월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이 있었다.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뚜껑이 덮인 쌍안경을 그대로 사용해 해병대
강원지방신문   2017-12-28
[[사설]] [사설] "당신은 지금 안전한 곳에 있으신가요?"
2014년 4월 16일 전남 진도 부근 해상에서 세월호 침몰사고로 29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됐다.5월 26일에는 전남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2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같은해 10월 17일에는 경기도
강원지방신문   2017-12-23
[[사설]] [사설] '추암 관광지'... 이미지 쇄락의 원인
여름이 끝나고 가을에 접어든 지금, 강원도가 여름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받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청정 자연과 드넓은 바다에 접한 강원도는 도심 속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줄 수 있는 곳이기도하다.매년 여름철 영동고속도로는 피서객들로 몸살을
취재부 기자   2017-08-27
[[사설]] [사설] 아직도 드러나지 않은 '갑질'
'세상에 어쩌면 이럴 수가..'라는 말이 어제 오늘 계속 터져 나오고 있다.'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군에서는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해야 맞다는 것이 국민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강원지방신문   2017-08-02
[[사설]] [사설] "왜 항상 걱정과 우려는 국민의 몫인가?"
'최순실 국정농단'사태로 전 세계에 눈총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가 또 하나의 '비리 온상'으로 드러난 문젯거리에 맞대응하는 곳이 있다.바로 '원전건설'이라는 국책사업에 반기를 든 강원도 삼척이다. 전세계적으로도
취재부 기자   2017-01-16
[[사설]] [사설] 뻔뻔한 조윤선, 장관직 내놓고 수사받아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에 간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미 그의 집무실과 자택이 압수수색당했다.특검이 곧 그를 소환한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그런데도 그는 요지부동이다. 2014년 청와대 정무수석 시절 김기춘 비서실장
취재부 기자   2017-01-05
[[사설]] [사설] '드라마틱한 행동'... 나라를 이끄는데는 힘이 안된다
지난 29일 저녁 청계광장에서 열변을 토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목소리가 이날 청계광장에 모인 시민들 사이에서 국민들 사이로 울려퍼지고 있다.이재명 시장은 이날 단상에 서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라며 첫 한마디를 시작했다.그동안 말을
취재부 기자   2016-10-31
[[사설]] [사설] "교권추락".. 대통령.도지사.시장.군수.도의원.시의원 나서봤습니까?
최근 SNS를 통해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50대 중반의 여교사에게 컵을 던지고 목을 조르는 장면이 전파되면서 대한민국의 '교권추락'은 이미 사회 깊숙이 파고들어 멍이 들었다.이는 사제관계가 스승에 대한 존경과 교육자로서의 사명감을
강원지방신문   2016-10-22
[[사설]] [사설] '갑'질의 진화... '퇴비 갑질'
회사 사장 갑질, 백화점 고객 갑질, 운전수에 대한 '갑'질을 넘어 이젠 '퇴비 갑질'이라는 신조어가 나왔다.지난 1일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해찬 무소속 의원이 지난달 18일 이 의원 지역구인 세종시에 위치한 자신의 전
강원지방신문   2016-09-02
[[사설]] [사설] '콩 한 쪽도 나눠 먹으라더니'.. 청와대는 고급음식으로 '흥청'
최근 청와대 만찬에 송로 버섯, 샥스핀 등 고급 요리를 등장했다는 소리에 국민들의 불쾌지수가 더 높아지고 있다.송로 버섯은 kg당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재료로 일반 시민들로서는 엄두도 못내는 재료임에도 청와대 만찬에서는 '아무런일 없었다'
취재부 기자   2016-08-17
[[사설]] [사설] 법을 다루는 곳에 '정의'는 살아 있어야
30대 초반의 젊은 김모 검사가 자살을 했다. 자살 원인이 업무의 과중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나타났지만 이는 상사의 언어폭행과 괴롭힘, 과다 업무지침 등 상명 하복식의 권위주의가 빚은 비극적인 결말이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검찰청은 김 검사의
취재부 기자   2016-07-11
[[사설]] [사설] '칭찬'은 건강한 사회로 가는 지름길
지난 한 주는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중학생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방치한 목사 아버지' 등 생각하지 못했던 사고들로 안타까운 일이 많았다.'우리 사회가 병들어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갖지
취재부 기자   2016-05-23
[[사설]] [사설] 엽기 시대에 사는 국민들
온 세상이 분노로 가득한 듯 하다. 최근 안산 대부도 방조제 사건만 해도 그렇다. 의문속에서 수사중이지만 결론은 비참한 현실로 비춰지고 있다.이러한 일들로 세상이 들끓고 있다. 자식을 군에 보낸 부모는 아들이 구타당하지 않았는지 잠을 못 이루는 엽기
취재부 기자   2016-05-15
[[사설]] [사설] 상대 후보와 그의 지지자를 품는 '선거'로 만들자
우리나라 선거의 기원은 신라의 화백제도, 백제의 정사암제도, 고구려의 수상 대대로의 선출 등에서 선거의 유래를 찾을 수 있다. 민주적인 선거가 우리나라에 최초로 도입된 것은 1948년 5월 10일 실시한 제헌 국회의원 선거부터이다.이렇게 우리나라는 하
강원지방신문   2016-04-04
[[사설]] [사설] 제20대총선은 "공적인 적"과 "사적인 적"을 구분하는 인물이 당선된다
총선을 10일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선거유체가 한창이다. 다양한 인맥을 동원하고 선거운동원을 두어 유권자에 지지를 호소하는 정치는 4년마다 되풀이 되는 진기한 풍경이다.국민들은 이번 20대 총선에서 양극단진영의 이념과잉과 정의의 독점을 벗어나 국민의
취재부 기자   2016-04-03
 1 | 2 |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 강원도 삼척시 중앙로 176, 한흥프라자 2층 207호  |  대표전화 : 033-575-1090 / 033-572-1090  |  팩스 : 033-575-1091
등록번호 : 강원 아 00178  |  등록일 : 2014년 8월 27일  |  발행인/편집인 : 정의한  |  대표 : 정의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영
[영서지사]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65 (효자동) 동광빌딩 3층  |   [영동지사]강원도 강릉시 강릉대로 33 (홍제동)
Copyright © 2018 강원지방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