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설] '추암 관광지'... 이미지 쇄락의 원인
여름이 끝나고 가을에 접어든 지금, 강원도가 여름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받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청정 자연과 드넓은 바다에 접한 강원도는 도심 속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줄 수 있는 곳이기도하다.매년 여름철 영동고속도로는 피서객들로 몸살을
취재부 기자   2017-08-27
[[사설]] [사설] 아직도 드러나지 않은 '갑질'
'세상에 어쩌면 이럴 수가..'라는 말이 어제 오늘 계속 터져 나오고 있다.'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군에서는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해야 맞다는 것이 국민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강원지방신문   2017-08-02
[[사설]] [사설] "왜 항상 걱정과 우려는 국민의 몫인가?"
'최순실 국정농단'사태로 전 세계에 눈총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가 또 하나의 '비리 온상'으로 드러난 문젯거리에 맞대응하는 곳이 있다.바로 '원전건설'이라는 국책사업에 반기를 든 강원도 삼척이다. 전세계적으로도
취재부 기자   2017-01-16
[[사설]] [사설] 뻔뻔한 조윤선, 장관직 내놓고 수사받아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에 간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미 그의 집무실과 자택이 압수수색당했다.특검이 곧 그를 소환한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그런데도 그는 요지부동이다. 2014년 청와대 정무수석 시절 김기춘 비서실장
취재부 기자   2017-01-05
[[사설]] [사설] '드라마틱한 행동'... 나라를 이끄는데는 힘이 안된다
지난 29일 저녁 청계광장에서 열변을 토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목소리가 이날 청계광장에 모인 시민들 사이에서 국민들 사이로 울려퍼지고 있다.이재명 시장은 이날 단상에 서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라며 첫 한마디를 시작했다.그동안 말을
취재부 기자   2016-10-31
[[사설]] [사설] "교권추락".. 대통령.도지사.시장.군수.도의원.시의원 나서봤습니까?
최근 SNS를 통해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50대 중반의 여교사에게 컵을 던지고 목을 조르는 장면이 전파되면서 대한민국의 '교권추락'은 이미 사회 깊숙이 파고들어 멍이 들었다.이는 사제관계가 스승에 대한 존경과 교육자로서의 사명감을
강원지방신문   2016-10-22
[[사설]] [사설] '갑'질의 진화... '퇴비 갑질'
회사 사장 갑질, 백화점 고객 갑질, 운전수에 대한 '갑'질을 넘어 이젠 '퇴비 갑질'이라는 신조어가 나왔다.지난 1일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해찬 무소속 의원이 지난달 18일 이 의원 지역구인 세종시에 위치한 자신의 전
강원지방신문   2016-09-02
[[사설]] [사설] '콩 한 쪽도 나눠 먹으라더니'.. 청와대는 고급음식으로 '흥청'
최근 청와대 만찬에 송로 버섯, 샥스핀 등 고급 요리를 등장했다는 소리에 국민들의 불쾌지수가 더 높아지고 있다.송로 버섯은 kg당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재료로 일반 시민들로서는 엄두도 못내는 재료임에도 청와대 만찬에서는 '아무런일 없었다'
취재부 기자   2016-08-17
[[사설]] [사설] 법을 다루는 곳에 '정의'는 살아 있어야
30대 초반의 젊은 김모 검사가 자살을 했다. 자살 원인이 업무의 과중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나타났지만 이는 상사의 언어폭행과 괴롭힘, 과다 업무지침 등 상명 하복식의 권위주의가 빚은 비극적인 결말이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검찰청은 김 검사의
취재부 기자   2016-07-11
[[사설]] [사설] '칭찬'은 건강한 사회로 가는 지름길
지난 한 주는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중학생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방치한 목사 아버지' 등 생각하지 못했던 사고들로 안타까운 일이 많았다.'우리 사회가 병들어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갖지
취재부 기자   2016-05-23
[[사설]] [사설] 엽기 시대에 사는 국민들
온 세상이 분노로 가득한 듯 하다. 최근 안산 대부도 방조제 사건만 해도 그렇다. 의문속에서 수사중이지만 결론은 비참한 현실로 비춰지고 있다.이러한 일들로 세상이 들끓고 있다. 자식을 군에 보낸 부모는 아들이 구타당하지 않았는지 잠을 못 이루는 엽기
취재부 기자   2016-05-15
[[사설]] [사설] 상대 후보와 그의 지지자를 품는 '선거'로 만들자
우리나라 선거의 기원은 신라의 화백제도, 백제의 정사암제도, 고구려의 수상 대대로의 선출 등에서 선거의 유래를 찾을 수 있다. 민주적인 선거가 우리나라에 최초로 도입된 것은 1948년 5월 10일 실시한 제헌 국회의원 선거부터이다.이렇게 우리나라는 하
강원지방신문   2016-04-04
[[사설]] [사설] 제20대총선은 "공적인 적"과 "사적인 적"을 구분하는 인물이 당선된다
총선을 10일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선거유체가 한창이다. 다양한 인맥을 동원하고 선거운동원을 두어 유권자에 지지를 호소하는 정치는 4년마다 되풀이 되는 진기한 풍경이다.국민들은 이번 20대 총선에서 양극단진영의 이념과잉과 정의의 독점을 벗어나 국민의
취재부 기자   2016-04-03
[[사설]] [사설] 총선에 나서지 않을 때는 '안나오겠다!'라고 말하면 된다
현재 동해.삼척 선거구는 우여곡절 끝에 새누리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철규 후보, 공천에서 배제돼 당을 지키겠다는 의리 하나로 버티고 있는 이이재 현역 의원, 그리고 공천결과에 따라 새누리당을 등에 업고 현재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박성덕 후보, 야
취재부 기자   2016-03-25
[[사설]] [사설] 돈과 사람의 가치... 그리고 4.13총선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오로지 돈이라면 사람으로 살아갈 필요도 없는 것은 맞는 말이다. 한낯 종이조각에 불과하고 언제 가치가 떨어질 줄 모르는 일종의 물질적인 '돈', 그 돈으로 인해 인간세상에 크고 작은 변화가 온다. 사람이 우선되어야
취재부 기자   2016-03-11
[[사설]] [사설] 원숭이해에 돼지같은 인생을 살지 말자
돼지의 세상은 그야말로 참혹하다. 태어나면서 식용을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알고 있지 못하는 것도 서러운데 자라면서 자신이 죽을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산다.모순 되게도 돼지고기는 우리에게 맛있는 음식으로 제공되지만 가엾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취재부 기자   2016-01-18
[[사설]] [사설] 제5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제가 부름을 받을 때는 신이시여! 아무리 강력한 화염 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소서... ""너무 늦기 전에 어린아이를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시고 공포에 떠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저에게는 언제나 안전을 기할 수 있게
취재부 기자   2015-11-09
[[사설]] [사설] 추석 보름달 아래 '가족의 소중함'
삶에 있어서 가장 가혹한 형벌은 가족을 잃는 잃이다. 가족은 절망의 극한으로 내몰릴 때마다 나를 위로해 주고 상처를 치유해 주며 다시 세상 속으로 걸어 나올 수 있는 힘을 준다. 그러기에 가족은 삶의 희망이자 구원이고, 살아가야 할 원천이다.가족이라는
취재부 기자   2015-09-28
[[사설]] [사설] 현직 정치인의 고소남발... 그들은 '명예훼손'을 악용하는가
모 자치단체 의장이 한 지역 언론사를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다. 현직 의장이 언론기관을 상대로 고소를 남발하는 듯 보이는 경우는 바람직한 현상일까?선출직 공인에 대해 그의 가치관이나 업무전반에 관한 것 그리고 도덕성 등이 감시
강원지방신문   2015-09-16
[[사설]] [사설] '삼척원전건설', 정부가 '공명정대(公明正大)'해야 된다
최근 삼척원전과 관련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원전안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원전사고의 경우 그 피해가 크기 때문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인다 하더라도 사고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은 이뤄 말할 수 없다고 원전반대시민
강원지방신문   2015-09-12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 강원도 삼척시 중앙로 176, 한흥프라자 2층 207호  |  대표전화 : 033-575-1090 / 033-572-1090  |  팩스 : 033-575-1091
등록번호 : 강원 아 00178  |  등록일 : 2014년 8월 27일  |  발행인/편집인 : 정의한  |  대표 : 정의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영
[영서지사]강원도 춘천시 백령로 165 (효자동) 동광빌딩 3층  |   [영동지사]강원도 강릉시 강릉대로 33 (홍제동)
Copyright © 2017 강원지방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