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기고]초록빛 풍경이 아름다운 계절, 대형산불로부터 지켜내자
(춘천=뉴스1) = 최근 산은 봄을 맞아 형형색색 꽃이 피고, 새잎이 올라오면서 산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예년만큼 봄을 만끽할 순 없지만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철의 산림은 언제나 우리에게 설렘 가득한 행복을 준다
취재부 기자   2021-04-20
[[사설]] [사설] '신내림' 받지 말고,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 받기를...
신내림의 증상에는 체중이 감소되고, 미래를 예측하며, 꿈을 자주 꾼다고 한다. 또, 정신적 질환이 생기고 치료를 받아도 효과는 볼 수 없을 정도의 증상이라고 한다. 신내림을 잘못 받게 되면 시간 뿐 아니라 금전적으로도 손해를 보고 큰 피해를 입을 수
강원지방신문   2021-04-04
[[사설]] [사설]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한 가지 물어보려 합니다"
친한 친구들끼리는 서로 아는 사이라 의심이나 거리가 멀다는 느낌을 받기 어렵다. 그러나 처음 보는 낯선 사람들은 믿을 수 가 없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과 거래를 할 때는 '서로 간에 앞으로(pro) 이렇게 하겠다'는 이행 사항들을 적어서
강원지방신문   2021-04-03
[[칼럼]] [칼럼] 공직자의 갑질과 부동산 투기
1. 도 단위 교육감이 동해안 바닷가 경치 좋은 곳에 위치한 교육연수원에다가 사치스런 휴게공간을 꾸며놓고 지인과 참모들을 수시로 무상 사용케 해서 물의를 빚은 적이 있습니다. 내부고발자의 고발로 언론에 노출되면서 세상에 알려지자 공식사과 기자회견까지
취재부 기자   2021-03-31
[[독자기고]] [독자기고] "생명의 문 비상구가 죽음의 문이 되지 않도록..."
가족들과 따뜻한 봄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만난 경치 좋은 음식점. 그 곳에서 갑작스러운 화재가 발생했다고 가정해 본다!화재 시 유독가스가 발생하고 급격한 연소 확대로 대피 가능 시간이 과거에 비해 짧아져 소화기를 사용하여 진화하는 것보다 신
취재부 기자   2021-03-24
[[사설]] [사설] 인구수 적어 유권자 작은 곳은 안중에도 없는 '현정부'
'국민이 행복한 나라'라고 외치며 대한민국을 움켜잡은 현정부가 과연 강원도를 행복한 나라의 일부로 만들고 있는지 의문이다. '산업전사'라고 불리며 대한민국의 경제 기반을 마련한 폐광지역 사람들은 지금도 '행복한 나라
취재부 기자   2021-02-22
[[독자기고]] [독자기고] 거리는 멀어져도 안전수칙은 가까이
설레는 설 명절이 다가왔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빼앗아간 코로나19로 명절다운 분위기를 맞이할 수 없는 현실이다. 지난 해 추석 또한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고향 방문이 어려워 영상통화 등을 이용해 멀리계신 부모님께 안부 인사를 드려야만 했다.이번
취재부 기자   2021-02-10
[[독자기고]] [독자기고] "이번 설에는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해요!"
여러분께서 주택에 살고 계신다면 주택에 화재발생 시 초기 진화를 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는 필수다. 지난 12월 26월 향로복개로 소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할 뻔 했으나 주택화재경보기 작동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또,
취재부 기자   2021-02-04
[[독자기고]] [독자기고] 공공의료 확충, “건강한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
코로나19 확산세가 1년 넘게 지속되면서 병상과 의료인력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뒤늦게 공공의료체계 강화 방안을 내놨으나 부족한 공공병상과 의료진 문제가 당장 해소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지난해 봄부터 겨울철 전염병 예방에 대비해야 된다는 주
취재부 기자   2021-02-03
[[독자기고]] [기고] "정선 알파인경기장 존치! 폐광지역 아이들의 미래잖아요"
"철거된 알파인경기장은 그야말로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며, 크게는 국토의 균형발전이라는 정부의 목표에도 반하는 것" 강원 정선군 알파인경기장 존치 문제로 관내 사회단체와 시민들을 비롯, 강원남부권이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이에 정선군의 수장인 군수까지
취재부 기자   2021-01-21
[[칼럼]] [칼럼] “대한민국의 ‘진정한 애국자’는 누구인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기존 세계 경제 질서가 불확실성 속으로 빠지면서 일부 대기업들은 부도위험에 처했다. 그나마 현상유지하던 대부분의 기업들도 매출 감소 등 경영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제순환 시스템에서 한 곳이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그 피해는
취재부 기자   2021-01-17
[[독자기고]] [기고] 깨끗한 정치의 첫 걸음, 당신의 정치후원금
‘육룡이 나르샤’라는 드라마에서 정도전은 정치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하였다.‘정치란 나눔이요! 분배요! 정치의 문제란 결국, 누구에게 거두어 누구에게 주는가, 누구에게 빼앗아 누구에게 채워주는가’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결국 정치란 한정된 자원을 누구에게
취재부 기자   2020-12-03
[[사설]] [사설] 일선 검사들의 '가스라이팅' 대처법은 '정당'
"다 너 잘되라고 하는거야"... 아이의 말은 귀담이 듣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무시한 채 하는 이 말은 부모의 욕심이 아이에게 투영된 것으로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닫고 부모의 뜻대로 살아가게 만들어 버린다. 즉, 아이는 소극적인 태도로 삶을 일관하게
강원지방신문   2020-11-26
[[독자기고]] [칼럼] 공익침해행위 신고하면 30억원 받는다고요?
직무관련자에게 금품을 받거나 부정한 청탁을 받으면 처벌하는 부정청탁금지법과 더불어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누구든지 신고하면 보상금과 포상금을 준다는 ‘공익신고자보호법’이라는 게 있습니다.둘다 우리 사회를 좀 더 건전하고 공정하게 건설하는
조창민 기자   2020-11-24
[[독자기고]] [기고] ‘미래교육’이 곧 ‘현재교육’이다
몇 차례에 걸쳐 개학이 연기되면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을까라는 해보지 못한 걱정을 한 것이 지난 봄의 일이었다. 하지만 학교는 아주 짧은 시간 내에 ‘비대면 온라인 수업’과 ‘블랜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같은 새로운 교육
김종수 기자   2020-11-24
[[사설]] [사설] '예의'와 '배려'는 형제의 정을 낳는다
누구나 많은 재산이나 높은 지위를 갈망한다. 그러나 성실한 노력이 아닌 요행이나 편법으로 얻은 재산과 지위는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아니, 도리어 내던져 버린다.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에게 "(삭감 예산을) 살려야 하지 않겠나.
강원지방신문   2020-11-09
[[칼럼]] [칼럼] "지랄 총량의 법칙"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17년이 확정되면서 다시 재수감을 앞두고 우리 국민은 또 다시 '불행한 대통령'을 보게 됐다.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 중 불행하지 않은 대통령은 없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하야하
강원지방신문   2020-11-02
[[사설]] [사설] 쌀쌀한 초가을... 국민들 가슴에 바람구멍 만든 '요트'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국민들의 삶의 질이 낮아지는 문턱에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의 남편이 요트를 구입하기 위해 미국행에 몸을 실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리 국민들은 아마도 이런 생각이 먼저 떠오를 것이다."너희는 되고, 우리는 안되냐?"이는 현 정부에
강원지방신문   2020-10-05
[[칼럼]] [칼럼] 奸臣
간신을 정의한 인물은 한나라 때 유학자 유향으로 그가 말하는 간신의 종류는 6가지라 했다.첫째는 관직에 있으면서 녹봉이나 탐하고 공무에는 힘쓰지 않은 채 주변이나 관망하는 자를 구신, 즉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신하라 했다. 둘째는 군주가 하는 말은 모
강원지방신문   2020-09-30
[[사설]] [사설] 이제서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심오한 무엇인가 느끼게 됐다
독일의 내과 의사이자 물리학자인 헤르만 폴 헬름홀츠가 액체 이론 물리학과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지형도 사고'를 묘사한 여정이 있다.'나는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한 후에야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겨우 성공할 수 있었
강원지방신문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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