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끝난지 7개월... 임금 체불 심각
노조 관계자 '올림픽 홍보에 열올린 공무원.조직위... 체불 임금에 대해 '모르쇠' 일관" 밝혀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난지 7개월째 접어들면서 아직까지 경기 시설 공사에 동원됐던 근로자들의 임금 체불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강원건설노동조합은 11일 오전 10시 30분 강원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올림픽조직위원회는 성공 자화자찬을 즉각 중단하고, 건설노동자들의 체불 해결부터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이들은 "화려한
폐광지역 대체산업 "청신호 켜졌다!"
폐광지역에 지정면세점 설치하는 '폐특법' 국회 산자중기위 법안소위 의결
자유한국당 이철규 국회의원(강원도 동해‧삼척/사진)은 11일 폐광지역에 지정면세점을 설치하는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에서 참석의원 전원 찬성으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폐특법' 개정안은 폐광지역에 지역 자생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의 지지대 역할
이상호 도의원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 개통, 집권여당 힘 보여달라!"
5분 자유발언 통해 최 지사에 '제천~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 강구
강원도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자유한국당 이상호 도의원(태백1.사진)이 최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가중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강원남부지역은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역할을 한 산업역군 지역이다"며 "태백과 영월, 그리고 삼척과 정선을 연결하는 폐광지역
현직 해경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 재판 넘겨져
경찰 '불기소의견'과 달리 검찰은 "피해자 진술.물증 등 신빙성 있어" 판단
지난해 본지가 보도한 '동해해경청 소속 현직 경찰관... '성추행' 혐의 고소장 접수돼' 기사와 관련, 해당 경찰관이 경찰의 불기소의견과는 달리 검찰에 의해 재판에 넘겨졌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인 A씨는 지난해 고3 수험생 B씨를 성추행 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은 가운데 동해경찰은 A씨를 불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태백] "인구감소 눈에 띠게 늘어"... 올해도 700명 감소
'특단 대책' 없을 경우, 폐광지역 인구감소 막기 어려워
강원 태백시 인구가 눈에 띠게 줄면서 지역 경제 침체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또, 경기 침체와 더불어 황지동 등 도심속에서 점포들이 하나 둘 임대.매각에 나서면서 심각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이는 인구감소가 주된 요인으로 태백시 인구는 지난 2017년 말 기준 4만5천888명으로, 인구수가 가장 많았던 1988년 말 11만5천175명과 비교하면 40% 수준
[삼척] '삼척 월드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성황리 폐막
삼척시 인지도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이끌며 '신성장 동력원'으로 기대 커
- 시 관계자 "장기적인 치어리딩 특화도시 성장에 적극 지원" 밝혀- 국제대회로 손색없는 '치어리딩 고장 삼척' 만든 계기- 선수단.임원 등 삼척 머물며 4억 6천만원 '지역경제 유발 효과' 나타내 세계 치어리딩 선수들과 국내 치어리딩 스포츠클럽팀이 함께 어우러져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했던 ‘제2회 삼척 월드 비치 치어리딩 오픈
[집중취재1] 말벌 쏘여 사망한 아버지... 유족들 '격앙된 분노' 표출
유족들 "현장에 근무하며 총괄해야 할 담당자는 자리에 없었다" 주장
본지가 보도(8월 23일자)한 '동해 망상 쓰레기매립장 60대 벌초작업자... 말벌에 쏘여 숨져' 기사와 관련, 유족들이 동해시와 심규언 시장에 대해 격앙된 분노를 표출했다.지난 22일 강원 동해시 망상쓰레기 매립장 주변에서 벌초작업을 벌이던 60대 김 모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본지와 인터뷰에서 유족들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동해시청
추암 러시아대게마을 '악제'... '관광 이미지 훼손'
동해시 관리 미흡으로 '악순환' 이어져... 관광객들 "추암 관광지 이미지까지 훼손시켜"
강원 동해시 추암에 건립된 '추암 러시아대게마을'이 근로자들의 체불임금 등 초기 사업관리 미흡으로 인해 추암 지역 관광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추암 러시아대게마을 2층 식당 근로자들은 근로자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노조 결성 후 지부장이 해고되는 사태가 발생되면서 악순환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근로자들의 체불임급 미지급과
"비정규직.간접고용 노동자 권리 위해 정부 나서라!"
동해.삼척 비정규직.간접고용 노동자, '비정규직철폐.노조할 권리'등 투쟁 나서
강원 동해.삼척지역 비정규직.간접고용.영세사업장 등 6개 사업장에서 지난 30일 오후 7시 삼척 대학로 일대에서 '연대의 힘! 함께승리' 투쟁을 벌였다.이날 모인 250여 명의 비정규직.간접고용 근로자들은 '비정규직.간접고용 철폐와 노조할 권리 쟁취, 차별 철폐'를 외치며 투쟁에 나섰다.특히, 강원대 비정규직 노동자, 삼척 삼도
두산중공업, 1조8천억원 규모 삼척화력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총 공사비 3조5000억원, 세계 최고수준 친환경 화력발전소로 건설
국내에서 다섯 번째 1000MW급 화력발전소 수주해외시장 공략 가속화 두산중공업은 1조8000억원 규모 삼척화력발전소 1, 2호기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발주처인 포스파워와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총 공사비는 약 3조5000억원 규모로, 두산중공업(1조8000억)은 포스코건설(1조7000억)과 컨소시엄을 이뤄 수주에 성공했다.강원도 삼척시 적노동 일대에
초선 김희창 삼척시의원 "빠른 지역현안 해결이 곧 시민들의 행복"
초선임에도 지역구 시민들 만나 애로사항 청취부터 '해결 방안 제시' 등 '적극성' 눈에 띠어
시민들 "타 시의원들과 차별화된 의정활동이 크게 눈이 띤다" 밝혀젊고 신선한 생각.행동에 시민들 "사뭇 친근하게 느껴질 정도" 강원 삼척시의회 김희창(사진.51) 시의원의 지역구 시민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광범위한 발품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6.13지방선거 삼척시의원 가선거구(도계.하장.신기.미로.성내.교동)에 도전해 압도적인 표차로 당
정선 알파인경기장 원상복원반대, 정선군민 대정부 투쟁 나서
22일 청와대 앞, 600여 명 정선군민들 참여 '지역의 일방적 희생 받아들일 수 없다' 주장
▶알파인경기장 복구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확실한 대책 제시▶문제해결 위해 청와대가 직접 나서줄 것▶지역경제 활서화 추가대책을 제시할 것 강원 정선 중봉 알파인경기장 원상복원반대 투쟁위원회(공동위원장 유재철 정선군의장, 박승기 정선군번영연합회장, 이태희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추위원장)가 22일(오후1시~3시) 청와대 앞(청운효자동 주민센터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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