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2021년도 건축행정 평가 '전국 기초지자체 중 1위' 영예
특별부문 전국 기초지자체 226개 중 1위 달성, 국토부 장관 표창 선정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사진)가 2021년도 지자체 건축행정평가 결과 특별부문에서 226개 기초지자체 중 1위를 달성,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건축 행정 평가는 매년 국토교통부가 건실한 건축행정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종합 평가하는 제도로 이번 평가는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구분해 진행됐다.동해시는
“중앙동은 우리가 직접 만듭니다! 기대해 주세요!”
강릉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개최
–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주민이 마을사업 직접 결정– 10대 마을사업 우선순위 22일(금) 오후 2시 유튜브 최초 공개 결정 올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강원 강릉시 중앙동 주민자치회(회장 윤병섭)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주민총회를 오는 22일(금) 오후 2시 유튜브(강릉시 중앙동 주민총회)로 최초 공개해 눈길을
'불조심 어린이마당' 강원도대회, 삼척 정라초교 '최우수상' 영예
강원 삼척 정라초등학교가 '제21회 불조심어린이마당 강원도예선'에서 1위를 차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이번 불조심 어린이마당 강원도 예선에는 도내 초등학교 21개교 36학급 총 802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겨뤘다. 이에 정라초교 4학년1반이 가장 높은 득점을 받아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영
이철규 의원 "韓 청년 200명 채용한다던 ‘2021 상반기 해외취업 화상면접 주간’... 13명 취업" 지적
화상면접 행사 4회 개최했으나, 실제 채용 28명에 불과
지난해부터 총 4억4천여만원 예산들여비자 발급 금지 등으로 기약 없는 대기만 늘어 코트라는 지난 5월, ‘2021 상반기 해외취업 화상면접 주간’을 통해 9개 국가의 75개 기업에 韓 청년 200명을 채용하기 위해 640건의 면접을 진행할 것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지만, 실제 해외기업 취업자수는 13명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
이들은 왜 빗속에 몸 던졌나... "대장동 진실 밝혀져야"
'아수라'판 된 대장동게이트... 몸통 누군지 밝히자는 야당.국민요구 무시한 민주당 각성 '목소리' 울려
대장동게이트의 몸통이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는 야당과 국민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각성해야 된다는 피켓 시위가 강원도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강원 지역에서도 지난 주말 동안 지역 곳곳에서 야당 소속 당직자와 시민들은 빗속에서 '대장동 게이트 특검'을 요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였다. 이날 피켓시위가 이어지면서 강원 동해
[강릉] 강문해변 제1공영주차장, 25일부터 '유료'
강원 강릉시는 오는 25일부터 강문해변 제1공영주차장(강문동 182-1번지)을 유료 운영에 들어간다.그동안 강문해변 제1공영주차장은 인근 주민 및 관광객의 장기주차로 인해 만성적인 주차난이 지속돼 강문해변을 찾는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했다.이번 유료화 전환으로 주차순환률이 제고됨에 따라 이용객들을 위한 주차공간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주차요금은 3
[동해]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18일부터 2주간 연장
강원 동해시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18일부터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체계' 전환의 징검다리 기간으로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일부 방역 수칙이 완화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한다. 사적모임 제한은 미접종자의 경우 기존과 같이 4명으로, 접종 완료자를 포함할 경우 10인까지 모임 규모가 확대된다. 또한 결
[강릉] 강릉시,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준비 박차
ITS 세계총회 참석 후 세계합창대회 주관기관인 독일 인터쿨투르 재단 방문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고 있는 제27회 ITS(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에 참석한 김한근 강릉시장은 총회 일정을 마친 후 지난 15일(금) 헤센 주로 이동해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주관 재단인 인터쿨투르를 방문했다.이 자리에는 권터 티쉬 총재, 왕 친 제1 부총재, 스테판 보랜더 부총재, 엘라나 댄호어 WCG 추진단장 등 인터쿨투르 재단측
이철규 의원, 발전 5사 발전소 경상정비공사... 수의계약 만연에 특정 업체 독식 여전
‘00~20년까지 총 443건 중 수의계약 400건(90.3%), 경쟁입찰은 고작 43건(9.7%)에 불과
㈜한전KPS, ㈜한전산업개발과 정부 육성 민간 6개사 독식발전 5사의 ’발전소 경상정비공사‘가 수십년 간 수의계약으로 이루어지면서 특정 업체들이 수주를 독식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철규 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사진)이 발전 5사로부터 제출받
정선아리랑, "강원도무형문화재 제1호 등재 50주년!"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대중화 넘어 세계화에 도전
강원도무형문화재 제1호 정선아리랑의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정선의 대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가 2021년 10월 9일부터 10일 이틀간 춘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도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을 모티브로 음악, 무용, 영상 등 다채로운
[강릉] 식품접객업소 ‘옥외영업’ 허용에 따른 계도기간 운영
야외테라스.건물 옥상 등 식음료 판매 가능, 오는 12월 31까지 옥외면적변경신고 완료해야
올해 초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또는 제과점의 야외 테라스나 건물 옥상(루프톱)에서도 식음료를 판매할 수 있도록 ‘옥외영업’이 허용됐다.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옥외영업 원칙적 허용 ▲영업신고 시 옥외영업장 면적을 포함해 영업자 책임 강화 ▲옥외영업장 위생·안전 기준 강화 등이다.따라서 현재 옥외면적에 대한
[동해] 분토마을 음식체험관 내달 준공, 안정적 소득기반 조성 기대
기업형 새농촌 분토마을 음식체험관 10월 준공 예정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 분토마을 내 음식체험관(분토길 165-2/사진)이 내달 준공을 앞두고 있어, 향후 농촌마을의 안정적 소득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시에 따르면, 시가 2018년 강원도 공모사업인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사업’에 선정돼 조성 중인 음식체험관이 현재 대부분의 공사 공정을 마치고, 내·외부 마감 및 허가 등 행정절차만을 남겨두고
文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79%, ‘잘한다’ 6%
부정 평가 이유... ‘집값 상승·집값이 비싸서’(42%)
한국갤럽 조사에서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79%에 달하고 ‘잘하고 있다’는 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현 정부 출범 후 부정 평가는 최고치, 긍정 평가는 최저치를 경신한 가운데 갤럽 조사에서 문재인 정부 초기인 2017년 8월엔 부동산 정책에 대해 긍정 평가가 44%였지만 이번에 6%로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23%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강릉시장] "관광도시 재건할 수 있는 인물론" 강조
2022년 6월 1일 대한민국 전역에서 실시 될 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 광역의회의원, 광역자치단체장, 교육감을 뽑는 지방선거가 9개월 여 앞으로 다가왔다. 본지는 오는 추석을 전후해 강원 강릉시장 후보군을 살펴봤다. 강릉시는 강원동해안과 직결되는 요충 도시로 올해 8월 기준으로 인구 21만 3,025명의 도시다.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교통인프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원주시장] "10명대 이르는 대규모 후보군 형성"
2022년 6월 1일 대한민국 전역에서 실시 될 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 광역의회의원, 광역자치단체장, 교육감을 뽑는 지방선거가 9개월 여 앞으로 다가왔다. 본지는 오는 추석을 전후해 강원 원주시장 후보군을 살펴봤다. 현 원창묵 원주시장이 3선을 연임하면서 선거에 나오지 못하게 됐고, 무주공산을 노린 원주시장 후보군들이 속속 형성되면서 각 후보들
"소방서 앞에 놓고간 목장갑... 소방관 어깨에 힘 더해"
익명의 독지가, 삼척소방서 구조대 사무실 앞에 지난해부터 목장갑 놓고 떠나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목장갑 약 100켤레를 기부 받은 강원 삼척소방서(서장 김정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익명의 독지가는 지난해부터 5~6차례 삼척소방서 구조대 사무실 앞에 목장갑을 두고 '소방관분들을 응원한다'라는 메시지만 남기고 홀연히 떠나버렸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는 마음이 담긴 목장갑을 받은
"강원도... 무시당하고 홀대받은지 오래됐다!"
정부의 말바꾸기에 뿔난 홍천군민... 용문~홍천 철도 "정부재정사업으로 조기착공하라!"
유동인구 확보로 지역축제 비롯한 시너지 효과 커홍천군 주민의 염원이 담긴 30년 숙원사업국토교통부가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을 선정하면서 홍천철도가 정부재정사업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했던 홍천군민에게 입장을 바꾸면서 홍천군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강원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지난달 30일 대한
[강릉] 1,564억 원 규모 '안인화력 지원금 운용계획' 주민합의 도출
발전소 주변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 및 관광․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견인차 역할 기대
강원 강릉시는 31일 1,564억 원 규모의 안인화력 지원금 운용계획 주민합의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사업비 총 5조 6천억 원을 투입돼 지난 2018년 3월 착공한 강릉 안인화력 건설사업은 1,040MW급 2기를 갖춘 발전설비로 단일사업으로는 도내 최대규모이며, 21년 8월 현재 총 80%의 공정률을 보이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 사업은 지난 경제분
<속보> 국도42호선 '백복령구간 터널화' 최종 확정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 1년여간 노력 끝에 총사업비 변경 결실 맺어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도42호선(백복령∼달방) 백복령구간 터널화’가 총사업비 변경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동해와 정선을 연결하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국도42호선(백복령∼달방) 개량사업은 지난 2019년 3월, 국토부의 ‘국도 위험구간 계량 예타면제 사업’에 포함되면서 본격적으
"강(江) 문화 발전시키는 정책 만들고 실현하도록 해야"
최승준 정선군수, 정선포럼 2021 “문화가 흐르는 강” 주제발표
“지속 가능한 지구와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강원도와 정선군, (재)강원도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정선포럼 2021”이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온라인 행사로 개최됐다.'정선포럼 2021' 2일차인 지난 20일 최승준 정선군수(사진)는 “문화가 흐르는 강”을 주제로 강원세션 발표를 했다.패널로는 전 문화체육부 장관인 박양우 중앙대학
"동해북부선 강릉 구간" 시행사 선정…연내 착공 '속도'
1공구 사업시행사에는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선정, 사업 완공 후 경제적 효과 클 것으로 보여
강원 동해북부선 강릉~제진역을 연결하는 강릉지역 2개 구간 사업시행사가 선정되면서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19일 강릉시와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최근 강릉~제진 단선철도건설 설계·시공일괄 발주 구간(턴키방식)인 4개 공구(총 9공구) 중 1·2·4 공구에 대한 사업자를 선정, 이중 강릉 구간은 1·2공구로 사업비 2838억원이 투입된다. 또, 남강릉 신호장
외교부, '독도 일본 땅' 日 어린이용 방위백서 발간에 "강력 항의"
(서울=뉴스1) 박재우 기자 = 일본 정부가 최초로 어린이용 방위백서를 내고 '독도는 일본땅'이란 억지 주장을 한 것에 대해 우리 정부는 강력히 항의했다.외교부는 16일 오후 일본 어린이용 방위백서와 관련해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우리 고유의 영토로 이러한 우리 입장에 비추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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