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대 대통령선거! 20대 투표율 높이자"
삼척선관위, 강원대 도계캠퍼스 동아리와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
강원 삼척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현복)는 지난 24일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에서 오는 5월 9일 실시하는 제 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동아리 복지지평 회원들과 투표참여 분위기를 조성했다.이 날 캠페인에서는 희망의 나무 보트트리 만들기, 나와 맞는 후보자매칭, 정책선거 팸플릿 및 홍보용품 배부 등 타 연령대에 비해 확연하게 낮은 20대의 투표율을 높히고자
[집중취재③] 삼척시의 수차례 '개선명령'에도.. 막가파식 공사 강행
삼척침수예방사업 시공사, 민원제기에도 아랑곳.. 덤프차량 기사는 "계속 민원제기하세요"라는 등 '막말 쏟아내'
비산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강원 삼척시내 중심에 위치한 임시 야적장에 대해 수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지만 마땅한 행정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어 심각한 실정이다.또, 야적장을 운행하는 덤프 차량 운전자 중 일부는 취재진에 "계속 민원을 제기하세요"라는 비아냥 섞인 말을 하는 등 상식적이지 않은 상황이 발생돼 문제가 커지고 있다.지난 24일 본지는 비산먼지
[집중취재] 삼척침수예방사업 '총체적 부실' 본지 취재... '광고 미끼'로 맞대응
부실공사 취재 나서자 '함정 수사'로 추측되는 상황 만들어 본지 대표 현행범 체포... 검찰, 광역수사대 '구속영장' 기각
강원 삼척시가 국비 확보에 주력해 예산확보를 가져온 삼척침수예방사업이 시공사의 '총체적 부실'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삼척시는 지난해 환경부로부터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비'로 25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았다.이 사업은 오는 2017년까지 사업이 추진 중이며 태풍 및 집중 호우시 발생되는 침수 등 지난
<속보> 화전반대 범시민연대 '화력발전소건설 반대 청원운동' 돌입
18일 삼척시청 민원실서 기자회견 갖고 '맹방해변 해역 이용승인 유보 청원서' 제출
(주)포스파워의 삼척화력발전소 건설이 삼척시와 협의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삼척화력발전소반대 범시민연대가 18일 삼척시에 '맹방해변 해역 이용승인 유보 신청서'를 제출했다.범시민연대는 18일 삼척시청 민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척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성명서와 건의서를 시에 제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중단을 주장했다.곽창록 범시민연
[단독②] 삼척침수예방사업 H시공사... '비산 먼지 관리 엉망'
삼척시외버스터미널 인근 공사폐기물 야적장... 방진덮개 없이 방치해 관광객 '눈살 '지푸리게 만들어
강원 삼척 시내 중심가에서 공사가 진행중인 침수예방사업으로 인해 비염.결막염 등 각종 알레르기성 질환을 일으키는 비산먼지 대책이 전혀 돼 있지 않아 시민들의 민원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미세먼지의 경우 중국발 오염원 유입의 영향이 크다고 하지만 공사장 비산 먼지 등도 간과할 수 없는 요인이다.더욱이 시내 중심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사현장 실태도 관리가 엉망이
[삼척] 제16회 삼척맹방유채꽃 축제, 9일까지 5만 여명 다녀가
주차난 해소로 관광객 발길 끊이지 않아
강원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6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주말을 이용한 관광객들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난 7일 막이 오른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연일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면서 관광객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축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9일 근덕면 상맹방리에는 가족들과 연인, 단체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난해와는 다른
삼척 '20억대 계주'잠적... 경찰 수사 끝에 붙잡혀
강원 삼척시에서 시장 상인들과 공공근로자들을 상대로 계를 운영하고 잠적했던 60대 허 모씨가 경찰이 수사에 나선 끝에 붙잡혔다.허씨는 17명 정도로 구성된 계원들과 계를 운영하면서 얼굴도 모르는 계원들의 돈까지 빌리고 잠적했다. 한편, 경찰은 허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강원도가 즐겁다!", 다양한 봄 축제로 '기분 업!'
세월호 인양 아픔.박 전 대통령 구속 등 혼란스러운 정국에 움츠림 벗어난 '강원도 축제'로 '힐링'
봄을 맞아 강원도 내 에서 다양한 봄축제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상춘객에게는 더 없이 좋은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세월호 인양과 박 전 대통령의 구속수감으로 혼란스러운 정국에 움츠렸던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다양한 봄 축제가 강원도 내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오는 4월 중 열리게 될 강원도 봄축제는 정선 '할미꽃축
속초세관 보세창고 '각종비리'.. 드러나나?
G1강원민방 단독보도...도 넘은 보세창고 관리원들의 '갑질' 비리 의혹 경찰 수사 나서
G1강원민방이 단독 취재한 '속초세관 보세창고 '밀반출 의혹''과 관련, 보세창고를 관리하는 자율관리 직원의 비리가 도를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제대로 된 창고관리도 문제지만 보세물품이 들어온 뒤 자율관리하는 직원들의 개인 비리로 수산물을 맡긴 업체들의 피해만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고 G1강원민방은 보도했다.속초세관 관계자는
강원지역 학력격차 심각... 지역 간 불균형 초래 '주범'
이철규 의원 '지역 간 불균형 심화되는 심각한 문제로 학력격차 해소를 위한 특단 대책 필요'강조
전국의 중.고등학교의 지역 간 학력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자유한국당 이철규 의원(동해/삼척.사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6년 중.고등학교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자료를 분석했다.그 결과 국.영.수 과목의 학업성취도를 '보통학력 이상'으로 평가받은 학생 비율이 80% 이상인 중학교는 전체 3,192개교 중 446
[삼척] '제16회 삼척맹방유체꽃축제' 행사 준비 박차
오는 7일 행사 앞두고 접근성 용이한 고속도로 등 관광객 기대감 커
강원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오는 7일 본격적인 행사를 앞두고 봄내음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전국에서 보기 드문 입지를 자랑하는 근덕면 상맹방리 유채꽃밭은 쪽빛 바다가 어우러져 봄의 향기가 가득하며 시원한 바람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흥교 강원도소방본부장, 삼척 근덕119안전센터 격려 방문
이 본부장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위해 노력할 것' 강조
이흥교 강원도 소방본부장이 지난 23일 오후 삼척소방서(서장 김형도) 근덕119안전센터(센터장 박명희)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했다.이흥교 본부장이 새해 들어 일선 안전센터를 방문한 것은 이례적으로 드문 일로 이번 방문을 통해 일선 부서의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강릉시지회,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美.人캠페인' 전개
하나된 마음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염원' 한 목소리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강원도지부(지부장 김옥자) 강릉시지회(지회장 김순남)는 20일 오전 강릉시 관내 음식점에서 회원들의 안위를 묻고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강릉시지부 정기총회에는 김옥자 강원도지부장, 김장훈 강원동부지청장을 비롯, 동부지청 직원들과 강릉시지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
<속보> 제19대 대통령 선거일 '5월 9일' 확정, 임시공휴일 지정
입후보자 4월 9일까지 공직서 물러나야..5월 4∼5일 사전투표 실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이 오는 5월 9일로 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행정자치부 홍윤식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마친 뒤 이 같이 발표했으며 인사혁신처는 대통령 선거일을 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특히, 통상적인 대선보다 준비 기간이 짧은 만큼 선거일 40일 전인 3월 30일까지 국외 부재자 신고와 재외선거인
[집중취재] 삼표 동양시멘트, 무단 폐수방류 '도 넘었다'
관계 기관.해당 부서는 '나 몰라라'... 시민들의 생활 터전 오염에도 '남의 일'
지난 2015년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시멘트 업체 7곳이 약 5년간 담합해 12조의 매출을 올린 것을 포착해 조사를 했던 전력의 오명에도 시멘트 업체들이 여전히 무단 폐수를 방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사)해양보호국민연대환경보호감시국민운동본부(단장 김종수 이하 국민연대)는 6일 삼표 동양시멘트의 무단 폐수 방류에 대해 본지에 제보, 지난해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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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칼럼] "하늘이 알고, 신이 알고, 내가 알고, 그대가 안다"
대법원장에 이어 검찰총장이 사과하게된 초유의 사태를 국민들의 지켜보면서 사법에 대한 신뢰를 과연 어디에서 우리나라 국민들은 찾아야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100% 선함을 행하는 조직은 없을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이야기는 차치하고 조직 구성원의 개인의 일탈도 있을 수 있고, 조직 자체의 문화와 관행으로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하게되는 일들이 있을 수 있다.국
[칼럼] '김영란 法' 있기 전과 그 후의 대한민국은?
28일부터 '김영란 法'이 시행됐다. 언론인과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공직자가 직무 관련성과 상관없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금품을 받으면 형사처벌을 받는 법이다.100만 원 이하 금품 수수는 직무 관련성이 있는 경우에만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직무 관련 없이 100만 원 이하를 받더라도, 같은 사람으로부터 연간 300만 원을 초과해 받으면 형
[칼럼] 질병에 대한 다른 접근이 필요할 때
2015년 볼티모어에서 열렸던 미국 기능의학학외에서 한 미국의 심장내과의사가 제시한 숫자는 '90 vs 0' 이었다.'영양과 관련해서 누구에게 자문을 구하는가'라는 질문에 90%의 환자들이 '의사'를 지목한다는 것이다.하지만 정작10년이 넘는 의과대학 과정을 거치면서 의사들이 영양과 관련된 교육을 받는 시간은 0시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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